호찌민 경찰, FPT 직원 사칭 전자기기 할인 사기 피해자 접수
피의자는 소셜미디어에서 FPT 직원이라고 속인 뒤 직원 할인으로 전자기기를 싸게 살 수 있다고 홍보한 것으로 조사됐다. 처음에는 물품을 정상 배송해 신뢰를 얻고, 이후 고액 주문 대금을 받은 뒤 가로채는 수법이었다. 호찌민시 경찰은 추가 피해자를 찾고 있다.
피의자는 소셜미디어에서 FPT 직원이라고 속인 뒤 직원 할인으로 전자기기를 싸게 살 수 있다고 홍보한 것으로 조사됐다. 처음에는 물품을 정상 배송해 신뢰를 얻고, 이후 고액 주문 대금을 받은 뒤 가로채는 수법이었다. 호찌민시 경찰은 추가 피해자를 찾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