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 피 생식 후 연쇄상구균 감염…53세 남성 다발성 장기부전

베트남 중앙열대병원이 돼지 생피 음식인 띠엣까인 섭취 후 돼지연쇄상구균 패혈증과 다발성 장기부전이 발생한 53세 환자를 치료하고 있다고 밝혔다. 병원은 최근 2주 동안 돼지 또는 돼지고기 제품과 관련된 감염 환자 4명을 접수했다.

출처: VnExpress · 기사 발행: 2026. 10. 18. 18시 42분 0초 (베트남 시간) · 요약 갱신: 2026. 10. 19. 9시 46분 49초 (베트남 시간)

원문 보기 · 기존 뉴스 화면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