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 인근 호수에서 한국인 기업인 SUP 이용 중 실종

호치민 행정권역의 다덴호에서 한국 국적 기업인이 SUP를 타던 중 실종돼 구조당국이 수색에 나섰다. 해당 호수는 수심이 깊고 과거 익사사고가 반복된 곳으로 소개됐다. 교민 영향: 교민이 호수·강·바다에서 SUP나 수상레저를 할 때 구명조끼 착용, 기상·수심 확인, 단독활동 자제가 중요하다.

출처: Thanh Niên · 기사 발행: 2026. 5. 1. 12시 0분 0초 (베트남 시간) · 요약 갱신: 2026. 8. 18. 8시 28분 10초 (베트남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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