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에서 베트남으로 옮긴 한국인 전화금융사기 조직 적발

한국 기업 등을 상대로 약 12억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는 한국인 전화금융사기 조직이 캄보디아 단속을 피해 베트남으로 이동했다가 박닌에서 적발됐다. 교민 영향: 한국어를 사용하는 사람이나 한국 기관을 사칭한다고 해서 안전한 연락으로 볼 수 없다. 교민 대상 한국어 사기 가능성도 염두에 둘 필요가 있다.

출처: VnExpress International · 기사 발행: 2026. 3. 10. 12시 0분 0초 (베트남 시간) · 요약 갱신: 2026. 8. 18. 8시 31분 33초 (베트남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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