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에서 베트남으로 옮긴 한국인 전화금융사기 조직 적발
한국 기업 등을 상대로 약 12억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는 한국인 전화금융사기 조직이 캄보디아 단속을 피해 베트남으로 이동했다가 박닌에서 적발됐다. 교민 영향: 한국어를 사용하는 사람이나 한국 기관을 사칭한다고 해서 안전한 연락으로 볼 수 없다. 교민 대상 한국어 사기 가능성도 염두에 둘 필요가 있다.
한국 기업 등을 상대로 약 12억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는 한국인 전화금융사기 조직이 캄보디아 단속을 피해 베트남으로 이동했다가 박닌에서 적발됐다. 교민 영향: 한국어를 사용하는 사람이나 한국 기관을 사칭한다고 해서 안전한 연락으로 볼 수 없다. 교민 대상 한국어 사기 가능성도 염두에 둘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