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 인민115병원, 전 시민 무료 건강검진 전용구역 운영

호치민 인민115병원이 시의 전 시민 건강검진 프로그램을 위해 별도 검진구역을 마련했다. 8월 17일 기준 호치민에서는 약 260만 명이 건강검진 또는 선별검사를 받고 관련 건강데이터가 업데이트됐다. 교민 영향: 무료 검진 대상이 모든 외국인에게 자동 적용되는 것은 아니므로 한국 교민은 이용 전 병원이나 거주지역 보건기관에 대상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다만 호치민의 지역 건강관리 체계가 확대되고 있다는 점에서 장기 거주 교민에게 중요한 변화다.

출처: Thanh Niên · 기사 발행: 2026. 8. 18. 12시 0분 0초 (베트남 시간) · 요약 갱신: 2026. 8. 20. 17시 23분 51초 (베트남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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