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 응급실 115 서비스 — 통역 가능 언어 확대

호치민시 응급의료센터 115가 2026년 7월부터 한국어·일본어·중국어 24시간 통역 서비스 개시. 교민 영향: 한국 교민이 호치민에서 응급상황 발생 시 한국어 통역 후 즉시 의료 지원 가능. 단, 115 자체는 무료이나 이송 후 병원의 진료비는 유료.

출처: Sài Gòn Giải Phóng (SGGP) · 기사 발행: 2026. 6. 15. 12시 0분 0초 (베트남 시간) · 요약 갱신: 2026. 8. 17. 12시 31분 5초 (베트남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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