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개월 아기, 등잔용 기름 마셨다가 급성 폐렴
16개월 남아가 제단에 있던 등잔용 기름을 마신 뒤 구토해 병원에서 중독과 기름 흡인에 따른 급성 폐렴 진단을 받았다. 응급치료 후 상태가 안정돼 퇴원했다. 의료진은 이런 기름을 삼켰을 때 억지로 토하게 하면 기름이 기도로 들어갈 위험이 있다고 경고했다.
16개월 남아가 제단에 있던 등잔용 기름을 마신 뒤 구토해 병원에서 중독과 기름 흡인에 따른 급성 폐렴 진단을 받았다. 응급치료 후 상태가 안정돼 퇴원했다. 의료진은 이런 기름을 삼켰을 때 억지로 토하게 하면 기름이 기도로 들어갈 위험이 있다고 경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