값싼 삼을 최고급 '응옥린 삼'으로 속여 판 30대 여성 입건

타인호아성 공안이 값싼 라이짜우 삼을 구입해 고가의 응옥린 삼(베트남 최고급 인삼)으로 속여 틱톡 라이브 방송으로 판매한 34세 여성을 고객기만 혐의로 입건, 주거지 제한 조치했다. 2023년부터 판매를 시작했으며 여동생에게도 같은 수법을 가르친 것으로 조사됐다. 교민 영향: 건강식품·선물용으로 고가의 베트남 인삼(응옥린 삼)을 자주 구매하는 교민들은 SNS·라이브커머스 판매자의 정식 산지 증명서나 신뢰할 수 있는 매장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특히 저렴한 가격을 내세우는 라이브 방송 판매는 위조품 위험이 높다.

출처: Thanh Niên · 기사 발행: 2026. 8. 25. 12시 0분 0초 (베트남 시간) · 요약 갱신: 2026. 8. 26. 12시 17분 51초 (베트남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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