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경일 연휴 기간 전국 병원에 24시간 응급진료 유지 지시
베트남 보건당국은 국경일 연휴 5일 동안 전국 병원과 지방 보건당국에 응급실을 24시간 운영하도록 지시했다. 응급·사고·중독 환자를 거절하거나 지연시키지 않고, 자체 처치가 어려운 경우 우선 안정화한 뒤 전원 절차를 안내하도록 했다. 교민 영향: 연휴 중 갑작스러운 질환이나 사고가 발생했을 때 응급진료 체계가 유지된다는 참고 정보다. 다만 외국인 진료비, 보험 직접청구, 통역 및 병원별 접수 조건은 다를 수 있으므로 방문 전 해당 병원과 보험사에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