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시 수족구병 4만4천 건 넘어…학교 내 확산 경고

호찌민시는 2026년 들어 수족구병 환자가 4만4천 명을 넘었고 사망 5건과 집단발생 1,600여 건이 보고됐다고 밝혔다. 중증 합병증을 일으킬 수 있는 EV71 바이러스가 유행하는 가운데 유치원과 보육시설을 중심으로 감염이 늘고 있어, 교육시설에는 의심 환자의 조기 발견과 시설·장난감 소독이 요구됐다.

출처: VnExpress · 기사 발행: 2026. 10. 31. 11시 4분 0초 (베트남 시간) · 요약 갱신: 2026. 11. 1. 9시 2분 42초 (베트남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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