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공항 T1 터미널 확장 추진…연간 1,400만 명 수용 목표

베트남공항공사와 다낭시가 다낭국제공항 T1 여객터미널 개선·확장과 항공기 주기장 확장 사업을 발표했다. 터미널 확장 공사는 2027년 8월 착공, 2029년 단계적 완공을 목표로 하며 총 수용능력을 연간 1,400만 명으로 높이는 계획이다. 교민 영향: 다낭을 이용하는 교민과 여행객에게는 장기적으로 국내선·국제선 공항 혼잡 완화와 이용환경 개선 가능성이 있다. 다만 공사 기간의 동선·주차·터미널 운영 변경은 아직 확정 공지가 필요한 단계이므로 출발 전 항공사와 공항 안내를 확인해야 한다.

출처: Tuổi Trẻ · 기사 발행: 2026. 8. 27. 12시 0분 0초 (베트남 시간) · 요약 갱신: 2026. 8. 28. 8시 21분 17초 (베트남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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