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 공안, 온라인 사기에 이용된 70여 개 법인계좌 송금 피해자 확인

호치민시 공안은 2025년 12월 빈흥호아 지역에서 적발한 사기 사건의 수사를 확대하면서 관련 계좌로 돈을 보낸 피해자를 찾고 있다. 수사기관은 범죄조직이 18개 기업 명의로 70개가 넘는 은행계좌를 개설한 뒤 온라인 사기 조직에 넘겨 피해금 수령과 자금 이동에 사용한 것으로 파악했다. 기사에는 수사기관이 확인한 기업 명단이 공개됐으며, 해당 계좌로 돈을 보낸 피해자는 호치민시 공안 형사경찰 부서에 연락해 사건 처리를 받을 수 있다고 안내했다.

출처: Thanh Niên · 기사 발행: 2026. 9. 15. 7시 0분 0초 (베트남 시간) · 요약 갱신: 2026. 9. 20. 11시 21분 10초 (베트남 시간)

원문 보기 · 기존 뉴스 화면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