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항공, 11월 17일부터 다낭–싱가포르 직항 매일 운항

베트남항공은 2026년 11월 17일부터 에어버스 A321을 투입해 다낭–싱가포르 직항편을 하루 한 차례 운항한다. 항공편은 현지시간 기준 다낭에서 15시, 싱가포르에서 19시 45분 출발한다.

출처: VnExpress · 기사 발행: 2026. 10. 24. 14시 0분 0초 (베트남 시간) · 요약 갱신: 2026. 10. 25. 9시 28분 10초 (베트남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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