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러이2교 시간대별 차로제 시행, 출퇴근 시간 오토바이 전용으로 전환
호치민시는 9월 19일부터 팜반동 도로 빈러이2교의 투득 옛 지역에서 빈탄 옛 지역 방향에서 시간대별 차로 운영을 시작했다. 보행로에서 두 번째 차로는 오전 6시부터 9시,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오토바이와 삼륜차가 이용하며,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와 오후 8시부터 다음 날 오전 6시까지는 승용차와 16인승 미만 승합차가 이용한다. 현장에는 시간대별 차로 이용을 안내하는 신호등과 표지판이 설치됐다. 이 조치는 출퇴근 시간 교량 위 차량 정체를 줄이기 위해 기존 차로를 시간대별로 다르게 사용하는 방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