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베트남 5개 도시 운항 — 상반기 한·베 승객 약 37만5천 명

대한항공은 호치민, 하노이, 다낭, 깜라인, 푸꾸옥 등 베트남 5개 목적지를 운항하고 있으며 2026년 상반기 한국-베트남 구간에서 약 37만5천 명을 운송한 것으로 보도됐다. 교민 영향: 한·베 노선 선택지가 넓지만 호치민 국제선의 롱탄공항 이전 논의가 진행 중이므로 연말 이후 항공권은 공항 코드까지 확인하는 것이 좋다.

출처: Tuổi Trẻ News · 기사 발행: 2026. 8. 5. 12시 0분 0초 (베트남 시간) · 요약 갱신: 2026. 8. 19. 10시 49분 12초 (베트남 시간)

원문 보기 · 기존 뉴스 화면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