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온에 밤새 둔 밥, 재가열해도 식중독 위험

조리한 밥을 실온에 오래 두면 바실루스 세레우스균이 증식해 열에 비교적 강한 독소를 만들 수 있다. 남은 밥은 작은 용기에 나눠 빨리 식힌 뒤 냉장 보관해야 하며, 상하기 쉬운 음식은 실온에 2시간 넘게 두지 않는 것이 권고된다.

출처: VnExpress · 기사 발행: 2026. 11. 5. 19시 0분 0초 (베트남 시간) · 요약 갱신: 2026. 11. 6. 11시 57분 44초 (베트남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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