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온에 밤새 둔 밥, 재가열해도 식중독 위험
조리한 밥을 실온에 오래 두면 바실루스 세레우스균이 증식해 열에 비교적 강한 독소를 만들 수 있다. 남은 밥은 작은 용기에 나눠 빨리 식힌 뒤 냉장 보관해야 하며, 상하기 쉬운 음식은 실온에 2시간 넘게 두지 않는 것이 권고된다.
조리한 밥을 실온에 오래 두면 바실루스 세레우스균이 증식해 열에 비교적 강한 독소를 만들 수 있다. 남은 밥은 작은 용기에 나눠 빨리 식힌 뒤 냉장 보관해야 하며, 상하기 쉬운 음식은 실온에 2시간 넘게 두지 않는 것이 권고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