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국회서 '학생별 수준에 맞춘 사교육·보충학습 제도 필요' 제기

베트남 국회에서 현재 학교 교육과정의 부담을 평가하고 학생별 학습능력에 따라 보충학습과 사교육을 보다 세분화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교민 영향: 베트남 현지학교에 자녀를 보내는 한국 교민에게 향후 방과후 수업과 사교육 정책 변화와 관련된 참고정보가 된다. 아직 확정된 제도 변경이 아니라 정책 제안 단계다.

출처: Tuổi Trẻ · 기사 발행: 2026. 8. 19. 12시 0분 0초 (베트남 시간) · 요약 갱신: 2026. 8. 20. 17시 16분 58초 (베트남 시간)

원문 보기 · 기존 뉴스 화면에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