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 투득 임대주택 침수로 가전제품·오토바이 피해
호찌민시 투득 지역의 일부 임대주택에 폭우로 물이 들어와 냉장고, 세탁기, 오토바이와 가구 등이 파손됐다. 기사에 소개된 한 주택에서는 바닥을 높이는 공사를 했음에도 실내 수위가 70cm까지 올라갔으며, 주민들은 추가 침수에 대비해 출입구 차수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
호찌민시 투득 지역의 일부 임대주택에 폭우로 물이 들어와 냉장고, 세탁기, 오토바이와 가구 등이 파손됐다. 기사에 소개된 한 주택에서는 바닥을 높이는 공사를 했음에도 실내 수위가 70cm까지 올라갔으며, 주민들은 추가 침수에 대비해 출입구 차수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