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5일부터 SIM 실사용자 인증 강화 — 외국인은 여권 들고 통신사 방문
통신가입자 실명인증 규정이 4월 15일부터 시행됐다. 기사에 따르면 여권으로 SIM을 등록한 외국인은 별도 인증 절차가 적용되며 유효한 여권과 사용 중인 SIM을 가지고 통신사 매장을 방문해야 한다. 교민 영향: 한국 교민에게 가장 직접적인 통신 관련 변경이다. 베트남인용 VNeID 인증 절차만 따라 하지 말고 자신의 SIM이 여권 등록 외국인 회선인지 통신사에 확인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