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 빈증종합병원 1500병상 신축병원, 2027년 2월 외래·응급진료 시작 목표

호치민시 짜인히엡 지역에 건설 중인 1500병상 규모 빈증종합병원은 주요 공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계획대로라면 2027년 2월 외래진료와 응급진료 구역을 우선 운영하고 2027년 9월 전체 병원을 공식 운영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일부 건축·설비 공사는 2026년 말까지 완료하고 2027년 단계적으로 검사와 인수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출처: Thanh Niên · 기사 발행: 2026. 9. 5. 7시 0분 0초 (베트남 시간) · 요약 갱신: 2026. 9. 11. 9시 58분 36초 (베트남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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