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이야기 · 1군 · 2026-10-13
길거리가 홍수
목록과 홈 화면 위쪽에 다시 노출됩니다.
시내에서 푸미흥으로 돌아오다가 버스안에서 찍은 사진 입니다. 달과 태양의 영향으로 가끔 사이공강의 수위가 높아지면 이렇게 맨홀에서 오히려 밖으로 강물이 넘쳐나 홍수처럼 길거리가 나타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날은 돌아다니면 신발이 젖기 쉽습니다. 주의 하시고, 교민장터에는 주의가 표시된 날을 확인할수 있으니 이런날은 저녁에 외출을 피해주시면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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